상패전문- 대성공예사를 아시나요?.

대한민국 제일의 상패전문 기업-크리스탈패 짤프패 오석패 주물패

박한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4/03 [23:22]

상패전문- 대성공예사를 아시나요?.

대한민국 제일의 상패전문 기업-크리스탈패 짤프패 오석패 주물패

박한진 기자 | 입력 : 2018/04/03 [23:22]
▲ 대성공예사 내부 모습     © 한국교육복지신문 박한진 기자
사람들은 선물을 받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그 사람과 더 가까이 다가갈 수도 있다. 너무 커지면 오히려 뇌물로 변해 독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절대 뇌물이 아닌 기쁨과 감사로 간직하게 만드는 하나가 있다. 바로 공로패나 감사패 추대패등 상패이다.그럼 그러한 상패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곳은 어디에 있을까?
바로 대전광역시 동구 정동에 소재를 둔 대성공예사(대표 오성영)가 그러한 곳으로 대전 최고의
상패 전문기업이다. 과연 어떤 종류가 있고 어떻게 생산을 하는지 본기자가 찾아가 보았다. 상패 명칭은 받는사람의 활동이나 이력에 따라 감사패 공로패 임직패 선정패등이 있고, 상패 재질의 종류는 크리스탈 짤프 오석 대리석 향나무 주물 문진등 아주 다양하게 생산되고 있었다.
상패의 제작 순서는 먼저 받을 사람에 해당하는 내용을 골라 문구를 작성하고, 편집디자이너가 디자인을 하고 인쇄를 하면 된다. 인쇄 방식으로는 과거에는 거의가 씰크스크린 이었지만 요즘은 인쇄술의 발달로 간편하면서도 효과도 좋은 쌘딩이나 출력방식으로 많이 한다. 하지만 특성에 따라 부식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 아직 씰크로 인쇄를 하기도 한다. 물론 상패의 재질에 따라 인쇄방식의 변경은 따라가야 하고 셈세한 노하우와 기술이 있어야 하는데 이 곳은 최신의 장비로 다양한 상패를 취급하고 있었다. 그로 인하여 고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어 대전은 물론 전국 각지로 납품되고 있다고 했다.



한국교육복지신문 박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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