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필영 소령과 故 박기훈 대위의 안장식 거행

한국교육복지신문 편집부 | 기사입력 2018/04/07 [16:27]

故 최필영 소령과 故 박기훈 대위의 안장식 거행

한국교육복지신문 편집부 | 입력 : 2018/04/07 [16:27]
▲ 위 사진은 안장식을 준비하는 모습 이다 .          © 한국교육복지신문 편집부
국립대전현충원에서는 7일 오후 4시에 故 최필영 소령과 故 박기훈 대위의 안장식이 열렸다. 故 최필영 소령과 故 박기훈 대위는 지난 5일 오후 F-15K 전투기를 타고 대구 공군기지에서 이륙해 공중 기동훈련을 마치고 귀환하던 중 경북 칠곡군 골프장 인근 산에 전투기가 추락하면서 숨졌다. 대한민국의 하늘을 지키던 이들의 안타까운 순직으로 국민 모두에게 슬픔을 안겨 준 두 젊은 장병들의 안장식은 군 관계자와 가족등 많은 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엄숙하게 진행되었다.

젊은이들의 조국에 대한 희생이 절대 헛되지 않도록 사고 원인과 조종사들에 대한 처우 개선등 앞으로 새로운 과제가 남아 있는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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