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한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졸업작품전 11.9.~11.15.까지 성대히 열려

-중부권 최고의 실력가를 배출한 디자인 저력의 33년-

박현아 기자 | 기사입력 2018/11/14 [23:08]

국립 한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졸업작품전 11.9.~11.15.까지 성대히 열려

-중부권 최고의 실력가를 배출한 디자인 저력의 33년-

박현아 기자 | 입력 : 2018/11/14 [23:08]
▲ 한밭대학교 제 33회 졸업작품전시회 포스터                                                             © 박현아  기자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 시각디자인학과(학과장 하광수)는 2018년도 시각디자인학과 졸업작품전시회를 했다. 한밭대학교는 중부권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로 올해 33회 졸업작품 디자인전을 가졌다. 이는 다른 대학교와 차별화된 기업실무 경험을 위주로 한 전시로써 기초부터 실무 능력까지 갖추고 졸업하는 33회 졸업생들(약 60명)은 이미 현장에 뛰어들어 경험을 익히는가 하면 새로운 도전을 꿈꾸며 사회로의 첫 발을 준비하고 있다.
▲한밭대학교 디자인관 디자인갤러리에서 전시중인 제 33회 졸업작품전                                         ©박현아 기자

이에 최병욱 총장은 디자이너에게 사람들을 이해하는 능력, 소통, 협동력이 중요해졌고, 무엇보다 눈에 보이는 것 이외의 모형의 서비스를 시각화하는 것이 정말 중요해졌다며 시각디자인 학과 학생들도 대학생활을 통해 겪었던 경험과 느꼈던 감정을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활용하며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디자인 전문가로 크게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또한 하광수 학과장은 안락함에 머물지 않고 기호지세의 자세로 임한 학생들의 역량이 발휘된 작품을 선보이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4년 대학생활 기간 동안 가정에서 응원해주신 학부모님과, 학생 한명 한명을 개성있는 시각디자이너로 길러주신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유성구 덕명동 한밭대학교 디자인관 1층 디자인 갤러리에서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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