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노인과 아동, 장애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10곳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

시설 관계자 격려, 아동, 장애인, 어르신들과 훈훈한 나눔의 시간 보내

박주영 기자 | 기사입력 2018/12/13 [10:11]

대전시교육청, 노인과 아동, 장애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10곳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

시설 관계자 격려, 아동, 장애인, 어르신들과 훈훈한 나눔의 시간 보내

박주영 기자 | 입력 : 2018/12/13 [10:11]
▲ 총무과-연말 사회복지시설 위문(유성구 노인복지관)                                                                      © 박주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계속되는 한파와 경기침체로 따뜻한 손길과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고자 12월 13일(목)부터 19일(수)까지 노인과 아동, 장애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10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 설동호 교육감은 12월 13일(목) 14:20, 성우보육원, 유성구 노인복지관,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등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아동, 장애인, 어르신들과 훈훈한 나눔의 시간을 보냈다.   
○ 또한, 14일(금)에는 다비다의 집, 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 평화의 마을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위문할 예정이다.   
□ 한편, 대전교육청은 매년 명절과 연말에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아름다운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계속되는 한파와 경제난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많아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문활동과 후원을 통해 소외되고 힘든 주변의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포토뉴스
「유비의 심장에 조조의 열정을 더하라」
1/5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