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2밸리, 스마트기술이 집약된 첨단산업단지로 본격 조성

- 30여개 미래 첨단기술 접목을 통해 혁신성장 생태계 구현 가시화 -

박한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1/28 [20:33]

판교2밸리, 스마트기술이 집약된 첨단산업단지로 본격 조성

- 30여개 미래 첨단기술 접목을 통해 혁신성장 생태계 구현 가시화 -

박한진 기자 | 입력 : 2019/01/28 [20:33]


□ 금년부터 판교 제2테크노밸리가 미래 스마트시티의 기술을 접목한 모범적인 첨단산업단지로 본격 조성된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월 30일(수), ‘판교 2밸리 스마트기술 도입 전략’이라는 주제로 민관합동 TF*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 「판교2밸리 등 혁신성장형 산단 조성 TF」 : 국토․중기부(실장급, 공동주재), 기재·과기·문체부, 지자체, 민간 전문가 등을 위원으로 하며, 판교 2밸리 및 지방 도시첨단산단에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구성·운영(‘18.9월∼)
 
ㅇ 이 날 회의는 판교 2밸리 사업 시행자(LH, 경기도공)가 검토·설계 중인 30여개 스마트 서비스(안)에 대해 관계 부처와 민간 전문가가 함께 논의하는 자리이다.
 
ㅇ 사업시행자의 스마트 서비스(안) 발표 이후, 보완이나 추가 검토 필요 사항에 대해 자유 토론이 이어지게 되며, 각 부처의 지원 가능한 사업에 대해서도 같이 논의하게 된다.
 
ㅇ 금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서비스(안)에 대한 실시 설계가 진행되며, 가용 예산 범위 내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서비스는 연내 최종 확정된다. 스마트시티 요소기술 도입을 위한 공사는 금년 4월에 1차 착공하여, 오는 ‘21년 마무리 될 예정*이다.
 
* (LH) 현재 15개 서비스 실시설계 중으로, 설계 완료 후 적용 기술이 최종 확정됨, ‘19.4월 착공, ’21년말 준공 예정(약 125억원)
** (경기도공) ‘19.5월 실시설계 착수, ’19.10월 착공, ‘21년 준공예정(약 130억원)
 
□ 판교 2밸리 사업시행자인 LH와 경기도시공사는 지난 ‘17년부터 각각 「판교2밸리 스마트시티 전략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하여 판교2밸리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서비스를 발굴해왔다.
 
ㅇ 이 용역은 입주기관의 편의 제고를 위한 스마트 서비스와 기반시설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스마트 서비스에 대한 기본 설계 용역으로, 아이디어 공모전, 입주기업 등 수요자 선호조사 등을 통해 제안된 사항들을 적극 반영하여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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