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전문가 의견 직접 듣고 올해 환경정책 추진

◇ 환경부, 2019 대국민 업무보고회 및 환경정책위원회 개최

배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1/29 [21:07]

국민‧전문가 의견 직접 듣고 올해 환경정책 추진

◇ 환경부, 2019 대국민 업무보고회 및 환경정책위원회 개최

배영철 기자 | 입력 : 2019/01/29 [21:07]

□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1월 3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양재동 엘타워 에서 ‘2019년 대국민 업무보고회 및 중앙환경정책위원회(이하 정책위원회)’를 개최한다.
 
○ 정책위원회는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구성‧운영되는 법정위원회이며, 지난해 2월 전문가, 시민활동가 등 142명으로 구성된 제7기 정책위원회가 출범하여 중요 환경정책을 심의‧자문하고 있다.
 
□ 환경부는 이번 업무보고회에서 2019년 업무계획에 대한 발표하고,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정책위원들 간의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 2019년 환경부 업무계획은 누구나 깨끗한 환경을 누리는 포용적 환경정책 추진을 위해 미세먼지 총력 대응 등 4개 중점 추진과제*로 구성되었다.
* ▴미세먼지 총력 대응, ▴통합 물관리 안착과 물 분야 현안 해결, ▴맞춤형 환경복지 서비스 확대, ▴녹색경제 활성화와 녹색 일자리 창출
 
○ 토크콘서트는 올해 환경부 업무계획에 대해 국민들과 환경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로, 환경부 정책 전반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업무계획 발표, 토크콘서트 진행 과정은 환경부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mevpr)을 통해 1월 30일 오후 2시 10분부터 3시 15분까지 약 65분간 생중계될 예정이다.
 
○ 유튜브 방송 시청자는 댓글로 정책제안이나 질문을 올리는 것으로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댓글에 달린 질문 등은 행사에 참여하는 조명래 장관이나 정책위원들이 바로 답변하는 시간도 갖는다.
 
○ 또한 댓글에 달린 정책제안은 환경부 각 담당 부서에 전달되어 환경부 정책 추진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 이번 대국민 업무보고회는 환경부 업무계획을 보다 내실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 개선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 환경부는 앞으로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국민들의 접근이 쉬운 다양한 매체를 적극 활용하여 쌍방향 의사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 조명래 장관은 “환경부의 모든 환경 정책은 국민의 생명권과 환경권을 실현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것이며, 이를 위해 전문가, 시민사회 및 국민들과 더욱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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