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안전이 우선!

- 대전교육청,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운영 -

박주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1/31 [10:30]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안전이 우선!

- 대전교육청,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운영 -

박주영 기자 | 입력 : 2019/01/31 [10:30]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및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고, 설 연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안전점검의 날은 우리 사회 곳곳에 상존하고 있는 안전 불감증 청산을 위해 정부에서 매월 4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시교육청은 안전점검의 날을 통해 재난취약시설 점검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관련 행사를 실시하고, 분야별‧시기별로 주제를 선정하여 집중점검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특히, 2월은 설 연휴 귀향, 대설, 한파 등으로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이 필요함에 따라 연휴 대비 안전 취약시설 사전점검, 화재대비 소방시설 점검, 빙판길 사고예방 행동요령 및 대설‧한파 시 행동요령 등을 학교에 안내하였으며,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연락망을 정비하도록 하였다.
 
□ 대전시교육청 양진석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안전사고는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며 “매월 안전점검의 날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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