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전으로 전입 고교생, 입학 전 배정으로 학부모 부담 덜어

- 2019학년도 타 시․도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 입학예정자(합격자) 대상 -

박현아 기자 | 기사입력 2019/01/31 [10:32]

2019 대전으로 전입 고교생, 입학 전 배정으로 학부모 부담 덜어

- 2019학년도 타 시․도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 입학예정자(합격자) 대상 -

박현아 기자 | 입력 : 2019/01/31 [10:32]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학년도 고등학교 입학 전에 대전으로 전입하는 학생에 대하여 입학 전 배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실시하는 입학 전 배정은 2019학년도 타 시․도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 입학예정자(합격자) 중 전 가족이 대전광역시로 거주지를 이전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 입학 전 배정은 희망배정을 원칙으로 하고, 신청자의 학교 지망 순위(1,2희망)에 따라 학교별 결원 범위 내에서 배정하되, 희망인원이 정원을 초과할 경우 전산 배정한다. 또한 희망배정으로 배정받지 못한 학생은 지리정보를 활용하여 배정한다.  
○ 입학 전 배정의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 신청서 접수는 2월 7일(목)에서 2월 11일(월)(토․일요일 제외)까지 10:00~17:00 시교육청 중등교육과에서 하고, 배정 발표는 2월 19일(화) 15:00 보호자 휴대전화로 문자서비스를 발송할 예정이며, 입학 등록은 2월 20일(수)에서 2월 22일(금)까지 배정받은 고등학교에 가서 하면 된다.  
□ 대전시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타 시․도 일반고 입학예정자(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입학 전 배정은 학생의 희망을 최대한 고려하여 배정할 예정이며, 이는 타 시․도에서 고등학교 입학을 한 직후에 대전광역시로 다시 전학을 오게 될 경우 그에 따른 교복, 등록금 등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이 신입생 때부터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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