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맞아 각종 산림재해로부터 국민 생명 재산 보호 위해 국가안전 대 진단

12일~4월 19일까지 민가·사찰 인근 임도시설지 732개소 점검

박노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3/11 [09:34]

해빙기 맞아 각종 산림재해로부터 국민 생명 재산 보호 위해 국가안전 대 진단

12일~4월 19일까지 민가·사찰 인근 임도시설지 732개소 점검

박노민 기자 | 입력 : 2019/03/11 [09:34]

▲ 임도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실시차원에서 2018년 김천 수도리 임도점검을 하고 있다.     © 박노민 기자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해빙기를 맞아 각종 산림재해로부터 국민 생명과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419일까지 민가·사찰 인근 임도시설지 732개소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진단은 학계·전문가·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팀이 민가인근의 임도시설물과 토공 구조체 등의 손상, 균열, 위험여부등을 정밀진단한다.  

산림청은 점검 결과에 따라 피해가 우려되고 보강·보수가 필요한 지역에 대해 즉시 후속조치 할 계획이다  

이종수 목재산업과장은 산림청은 안전한 임도를 위해 2015년부터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있다.”라며 위험해 보이는 임도는 해당 지자체산림부서나 지방산림청에 즉시 신고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포토뉴스
여행을 통해 행복을 전달하는 ‘한밭관광여행사’
1/3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