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현장 중심의 납세자 친화적 소통을 강화 「세무지원 소통주간」

‘자영업자‧소상공인 세정지원’강화와‘법인세 신고 안내’ 필수 소통과제로 지정

최윤정 편집장 | 기사입력 2019/03/11 [22:55]

국세청, 현장 중심의 납세자 친화적 소통을 강화 「세무지원 소통주간」

‘자영업자‧소상공인 세정지원’강화와‘법인세 신고 안내’ 필수 소통과제로 지정

최윤정 편집장 | 입력 : 2019/03/11 [22:55]

▲  ‘현장에 답이 있다’...국세청, 현장 중심의「세무지원 소통주간」운영                    © 최윤정 기자


 국세청은 국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납세자친화적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매 분기 한 주간세무지원소통주간으로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올해 첫 번째 세무지원 소통주간3.11.3.15.까지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소통주간에는자영업자소상공인 세정지원강화법인세 신고 안내필수 소통과제로 지정하고, 전국 세무관서에서다양한 소통행사적극 실시하여 현장 중심의 납세자 친화적 소통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이번부터는영세자영업자등의 세금문제 해결을 위해전국 세무서무료 세무상담창구 운영을 정례화하기로 했다.아울러, 한승희 국세청장은 소통주간 첫째 날인 3.11.()대구종합유통단지내의 현장상담실납세자 소통팀함께 방문하여 영세자영업자 등의 세금고충을 경청하고,경영상 어려움으로 수입금액이 크게 감소한 영세자영업자소상공인등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으로도 국세청은 국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세정성과와변화를 창출하기 위한 납세자와 진정성 있는 현장 중심의소통을 통해 세정 차원의 실질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현장에 답이 있다’...국세청, 현장 중심의「세무지원 소통주간     © 최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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