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문화재연구소-천연기념물 ‘수달’, 메달로 제작 발매

한국조폐공사와「한국의 천연기념물 시리즈 기념메달」제작

김준 기자 | 기사입력 2019/03/14 [10:52]

국립문화재연구소-천연기념물 ‘수달’, 메달로 제작 발매

한국조폐공사와「한국의 천연기념물 시리즈 기념메달」제작

김준 기자 | 입력 : 2019/03/14 [10:52]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종덕)가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와 협업해제작하는 한국의 천연기념물 시리즈 기념메달4차분이 천연기념물 제330호인수달을 주제로 제작발매된다.

 

수달 기념메달80mm 고심도(高深度)의 은메달과 동메달 2종으로 구성되며,국립문화재연구소가 자료를 제공하고 한국조폐공사의 특수 압인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2017년 상반기에 천연기념물 참매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매사냥’, 하반기에 제주 흑우와 흑돼지’, 2018장수하늘소기념메달이차례로 선보인 이후 네 번째 시리즈다.

 

기념메달 제작은 천연기념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천연기념물의 문화재적가치를 알리고자 하는 국립문화재연구소와 화폐제조(주화) 기술을 보유한 한국조폐공사의 협업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양 기관은 2017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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