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몰타 항공회담 …“주3회 운항․편명공유”등 설정

5일 항공회담서 양국간 직항편 신설 기반 마련…동북아시장 선점 기대

최윤정 편집장 | 기사입력 2019/04/05 [22:45]

한-몰타 항공회담 …“주3회 운항․편명공유”등 설정

5일 항공회담서 양국간 직항편 신설 기반 마련…동북아시장 선점 기대

최윤정 편집장 | 입력 : 2019/04/05 [22:45]

 

▲ 모 공항에서 한 항공기가 탑승을 준비하고 있다.     ©최윤정 편집장

지중해의 숨은 보석, 몰타로 가는 직항편신설될 수 있는기반마련되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45일 서울에서 열린 -몰타 항공*에서 한-몰타 간 여객 주3회 운항횟수 설정합의하였다.

 

* 수석대표: (우리측) 신윤근 국제항공과장 (몰타측) Charles Pace 항공국장

에 따라 항공사에서신청할 경우한국과 몰타를 오가는 직항편3까지 신설될 수 있다.

 

또한 직항편이 신설되기 전까지 국민들이 다양한 편명공유(코드쉐어)항공편을 통해 몰타를 여행할 수 있도록 한국, 몰타 뿐 아니라3국 항공사편명공유(코드쉐어)참여할 수 있도록 합의하였다.

 

토교통부 국제항공과 신윤근 과장은 이번 회담에서 마련된 기반을통해 한국몰타직항편신설된다면 우리 국민들의편익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직 몰타행 직항이 없는 인근 동북아 국가들의 항공수요를 흡수해우리나라가 동북아 항공시장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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