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를 지역성장거점으로, 이전공공기관 함께 뛴다

기업 유치 및 인재 육성, 시설개방 등 올해에도 지역발전 사업 추진

김현정 기자 | 기사입력 2019/04/07 [22:47]

혁신도시를 지역성장거점으로, 이전공공기관 함께 뛴다

기업 유치 및 인재 육성, 시설개방 등 올해에도 지역발전 사업 추진

김현정 기자 | 입력 : 2019/04/07 [22:47]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지역발전 기여 사업에 참여하여 정부가 추진하는 혁신도시 시즌2*성공에 힘을 보탠다.

 

*미래형 스마트 혁신도시 조성, 혁신도시 산업클러스터 활성화, 이전공공기관의 지역발전 선도 등 혁신도시 시즌2 추진방안 발표(’18.2.1.)

 

정부는 그동안 혁신도시가 지역성장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부 시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지역사회의 주요 구성원인 이전 공공기관에 대해서도 지역발전 기여 사업 참여를 유도해 왔다.

 

*혁신도시별 복합혁신센터 건립, 산업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기업유치 추진, 이전기관 지역인재 채용 목표제 시행 등

 

이에 부응하여 국회는 ’17.12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을 개정*하여 이전공공기관에 대해 매년 관할 지방정부와 협의하여 지역발전에 필요한 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였다.

 

*이전공공기관은 매년 지역산업 및 인재 육성, 지역인재 주민지원을 위한 지역 공헌사업 등을 포함한 지역발전에 필요한 계획을 수립시행(법 제29조의3)

 

이에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 해에도개별기관의 특성 등을 반영한 ‘2019년도 지역발전계획을 수립시행하여 정부와 함께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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