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 및 대안교실 담당자 협의회 개최

- 대전교육청, 학업중단과 학교생활 부적응 예방을 위해 집중지원 강화 -

최윤정 편집장 | 기사입력 2019/04/09 [14:31]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 및 대안교실 담당자 협의회 개최

- 대전교육청, 학업중단과 학교생활 부적응 예방을 위해 집중지원 강화 -

최윤정 편집장 | 입력 : 2019/04/09 [14:31]

▲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 및 대안교실 담당자 협의회 개최 장면           © 최윤정 편집장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48() 14:00,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학교 업무 담당자 총 31명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와 학교 내 대안교실의 담당자가 참석하여 운영에 관한 의견과 정보를 교류하였으며, ‘긍정적 행동 지원을 통한 학업중단 예방이라는 주제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학교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프로그램을 내실화하여 학교생활 부적응 및 학업중단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는 학업중단율이 높은 학교에 예산을 투입하여 학교 특성에 맞는 예방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이며, 대전교육청은 올해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로 선정된 7교를 지원할 예정이다.

 

학교 내 대안교실이란 학생들의 다양하고 특별한 교육적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정규 교육과정의 일부 또는 전부를 대체하는 대안적 교육 프로그램을 편성해 운영하는 별도의 학급이며, 2013년부터 공교육 내 대안교육 확대의 일환으로 도입된 제도이고, 대전교육청은 올해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학교를 공모·선정해 24교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교생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개인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와 학교 내 대안교실을 통해 학업중단 및 학교생활 부적응을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학교가 집중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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