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인쇄소공인 특화지원센타, 2019년도 인쇄 소공인들과 함께 해

중소벤쳐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추진사업들 지원하는 창구역할로 기대 커

박한진 발행인 | 기사입력 2019/04/13 [12:04]

대전 인쇄소공인 특화지원센타, 2019년도 인쇄 소공인들과 함께 해

중소벤쳐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추진사업들 지원하는 창구역할로 기대 커

박한진 발행인 | 입력 : 2019/04/13 [12:04]

 

▲ 대전광역시 동구 정동에 위치한 대전 정동 인쇄소공인 특화지원센타의 모습     ©박한진 발행인

 

 

대전 인쇄소공인 특화지원센터(센터장 탐장 김순규)는 인쇄 관련 업을 운영하는 소공인들을 위하여 작년에 이은 올 해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했다.

경영자 역량강화교육 및 현장견학과 캘리그라피 교육 마케팅 교육을 비롯하여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시행 할 예정이다. 또한 자율 사업으로서 작업환경 개선사업과 인쇄기술 기반 상품화 지원 사업도 예정하고 있어 경영난으로 힘들어 하는 인쇄소공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율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 공용장비 활용 사업은 고가의 디지털인쇄기를 구입하지 않아도 소공인들이라면 함께 이용 할 수 있어 소공인들의 큰 호응을 받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 대전 인쇄소공인 특화지원센터에서 올 해의 사업을 알리는 리플렛                               ©박한진 발행인

 

마지막으로 공동 인프라 사업으로는 인쇄 집적지 및 인근 인쇄인들이 이용하는 공동 창고 사업이 있다. 이는 센터 수행사업들의 성과를 확산시키고 소공인들 누구나 편리하고 부담없이 사용 할 수 있는 보관 창고를 제공함으로서 종이 및 인쇄물 보관시 공간 부족으로 발생하는 원가를 절감하여 가격 경쟁력을 증대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대전 인쇄소공인 특화지원센타는 중소벤쳐기업부 및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의 창구 역할과 소공인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울 통해 소공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대한 문의사항은 특화지원센터(042 226-5556)으로 문의하면 된다.

 

 

▲ 대전 동구 선화로 214번길의 대전 정동 인쇄소공인 특화지원센타의 약도     ©박한진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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