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기관,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식 가져

여건이 우수한 대학 내부나 인근 지역에 새로운 혁신성장 생태계를 조성

박한진 발행인 | 기사입력 2019/04/24 [13:54]

3개 기관,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식 가져

여건이 우수한 대학 내부나 인근 지역에 새로운 혁신성장 생태계를 조성

박한진 발행인 | 입력 : 2019/04/24 [13:54]

 

▲ 교육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쳐기업부의 3개 기관장들이 모여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식에서 서명날인을 하고 있다.        © 박한진 발행인


우수 인재와 기술을 보유한 대학 캠퍼스혁신적인 창업가모여들

다양한 기업인한데 모여 서로 돕고, 함께 성장하는 혁신성장 생태계

거듭날 예정이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캠퍼스 혁신파크(

첨단산업단지)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4.24.() 14:10 용산 상가

에서 체결하였다.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3개 부처는 여건이 우수대학 내부인근 지역새로운혁신성장 생태계를 조성하는캠퍼스 혁신파크본격 추진계획이다.

3개 부처는 본격적인 사업 시작에 앞서 부처간 협업 체계를 공고하게 구축하여캠퍼스 혁신파크가 명실상부한 지역의 혁신성장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증가하는 대학 내 유휴 부지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기업과 연구소 등을 위한 기업 입주시설, 주거·복지·편의 시설등을집중 공급한다.

 

 

▲ 협약식을 마친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발언을 하고 있다.     © 박한진 발행인

 

뿐만 아니라, 입주기업이나연구소 등에 대학의 산학협력 지원창업·중소기업 지원맞춤형으로 제공한다.이를 통해 이제 국내에서도 해외 우수사례와 같이 산학연 협력더욱 활성화되고, 대학에서 양질의 청년 일자리가 늘어나게 될 전망이다.이 날 행사에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지역 혁신성장을 위한 대학 산학연협력 활성화는 국토교통부의 산업단지지정,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업 지원 프로그램과 결합하여 한 단계 도약하였다고 이번 업무협약을 높게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대학산학연협력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시킴과 동시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개발과 애로사항 해소지원하여 혁신성장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행사를 마치고 세 명의 여성 장관들이 나서고 있다.     © 박한진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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