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항공정책환경 변화 대응 향후 5년간 항공정책 비전과 전략 마련 위한 제3차 항공정책 기본계획 수립 착수

국토부‧연구기관‧전문가 참여 전담조직 및 분야별 간담회 통해 과제발굴

박한진 발행인 | 기사입력 2019/04/29 [21:28]

국토교통부, 항공정책환경 변화 대응 향후 5년간 항공정책 비전과 전략 마련 위한 제3차 항공정책 기본계획 수립 착수

국토부‧연구기관‧전문가 참여 전담조직 및 분야별 간담회 통해 과제발굴

박한진 발행인 | 입력 : 2019/04/29 [21:28]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급변하는 기술과 산업동향 등 항공정책환경 변화에 대응해 향후 5년간항공정책 비전과 전략마련을 위한 3차 항공정책 기본계획(’20~’24)수립에 착수했다.항공정책기본계획은 항공사업법(3)에 따라 항공정책안전공항개발 등 항공분야최상위 계획으로 5년마다수립한다. 지난 ’14.12월 제2차 항공정책기본계획(’15~’19)수립이후항공시장 성장 및 업계구조 변화, 4차 산업혁명 대두, 드론산업 부상항공정책 환경은 그 어떤 분야보다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국토교통부는 기술간교통수단간 융복합화, 안전보안에 대한 위협의다양화등 항공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최신 흐름을 감안,

 

각 분야간 칸막이 없는 유기적 연계체계속에서 과제를 발굴하고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기본계획 수립 전담조직(TF)을 구성했다.

 

전담조직(TF)은 국토부 항공정책실장을 단장으로 항공정책실 전 부서와 연구기관, 공항공사항공사,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4.22()연구용역 전담조직(TF)착수회의(kickoff meeting)를 개최하였다. 착수회의에서는 지속가능한 항공산업 성장을 위해서는 향후 글로벌 항공시장전망, 관광행태(pattern)에 따른 항공수요 변화등을 토대로 국제선 네트워크확대 및 공항개발 방향정립등이필요하다는 인식에 공감하며,

 

무인 개인자가용항공기(PAV)미래항공교통수단 상용화대비해 관제 등 항공교통관리체계 구축, 빅데이터를 활용안전관리본격화, 항공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등 기본계획에 반영되어야 할 다양한 아이템들이 제시되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5월부터 학계업계지자체 등 분야별로 간담회이어서 개최하여 새로운 과제 발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권용복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항공산업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로 각광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장이기대되는유망산업이라고 강조하며, 다음 5년을 위한 항공정책기본계획에서는 급변하는 기술과 산업동향을 반영한 비전 제시와 함께, 항공산업-안전-공항개발 방향이 유기적연계속에 짜임새 있게 디자인되어 지속가능한 성장과 일자리창출을 견인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포토뉴스
「유비의 심장에 조조의 열정을 더하라」
1/2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