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학생 건강체력 증진을 위한“건강체력교실”운영

- 학생 건강체력 증진을 위한 학교의 책무성 및 교육력 강화! -

이은실 기자 | 기사입력 2019/04/30 [09:34]

대전교육청, 학생 건강체력 증진을 위한“건강체력교실”운영

- 학생 건강체력 증진을 위한 학교의 책무성 및 교육력 강화! -

이은실 기자 | 입력 : 2019/04/30 [09:34]

 

▲ 대전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건강체력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 이은실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비만, 저체력 학생들의문제 해결과 학생들의 건강체력 증진, 자기주도적 건강관리 능력 함양을 목적으로 대전지역··고등학교를 대상건강체력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체력교실은 학생건강체력평가에서 저체력 또는 비만판정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정규 또는 비정규 프로그램을 말하며, 학교체육진흥법9(건강체력교실 등 운영), 학교체육진흥법 시행규칙5(건강체력교실의설치 및 운영)에 의거 일선학교에서는 운영 담당자와 시기, 대상, 방법 등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학생건강체력 증진을 위한 학교의 책무성 강화와 교육-상담-관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제를 구축하기 위하여 일선학교에 36천만원을지원하고 우수 운영 사례는 일반화 자료로 제작·보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그동안 학생건강체력평가 결과 4~5등급 학생들과 비만 학생만을 대상으로운영되었던 선별관리 중심의 제한적 프로그램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체육 정책목표운동하는 모든 학생의 취지에 따라 일반학생 중 희망자까지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

 

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건강은 학생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바탕이 되는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가치인 만큼, 교육청과 학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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