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렬 차관“안정적 버스 운행 위해 지자체의 적극 대처”당부

박한진 발행인 | 기사입력 2019/05/09 [21:25]

김정렬 차관“안정적 버스 운행 위해 지자체의 적극 대처”당부

박한진 발행인 | 입력 : 2019/05/09 [21:25]

 

김정렬국토교통부 차관59()전국 17·도 부단체장회의를 개최하여, 오는

▲ 5월 15일로 예고되어 있는 노선버스 파업및 근로시간 단축과 관련하여 지자체의 대응 계획을 점검하고 있는 정부의 관계자들이다.     © 박한진 발행인

 

 

지난 429일 전국자동차노동조합총연맹 소속 전국 245개 노선버스 노조는 일제히 노동 쟁의 조정을신청하였고, 파업찬반 투표 등을 거쳐 오는 515일부터 버스 운행 중단을 예고하고 있는 중이다.

 

김 차관은 노선버스는 하루 17백만 명의 이동을 책임지고 있어, 버스파업 시 국민 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게 되므로, 각 지자체책임하에 ·사 협상을 적극 중재·조정하여 파업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각 지자체58일 부산·울산·충북에서 진행된 찬반투표의 결과 등 현재 동향대해 설명하였으며, 파업 발생 가능 여부에 대한 지자체 입장및 파업 예방을 위한 대응계획등이 논의되었다.

김 차관은 지자체의 설명내용 및 파업 대응계획 등을 경청하고, 지지체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근로시간 단축은 졸음운전 방지국민 안전을 위해 긴요한 사항이므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파업 등 만일 사태에 대비하여국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비상수송대책준비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국토부는 파업에 대비하여 지자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하여적극 대처하고, 불법 파업에 대해서는 고용부와협력하여 엄중히 대처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김 차관은 17개 지자체가 엄중한 상황을 인식하고노선버스운행차질 및 국민 불편이 없도록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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