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후환경회의, 국민의 미세먼지 해법을 직접 듣는다

KBS와 공동으로 「新 만민공동회, 미세먼지 해법을 말하다」 편성

배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6/07 [20:58]

국가기후환경회의, 국민의 미세먼지 해법을 직접 듣는다

KBS와 공동으로 「新 만민공동회, 미세먼지 해법을 말하다」 편성

배영철 기자 | 입력 : 2019/06/07 [20:58]

 

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위원장 반기문, 이하 국가기후환경회의”)69일 오후 3시에서 5시까지 KBS와 협력하여 만민공동회, 미세먼지 해법을 말하다생방송프로그램을 편성하고 국민 입장에서의 미세먼지 해법 찾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만민공동회는지난 429일 국가기후환경회의 출범식에서 발표국민소통과 참여에 기반한 의제발굴 및 공론화의 첫 단계로서, 우리 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의 의견을 도출하고 의제를 선정하기 위함이다  

 

 

2시간 동안 진행될 생방송 프로그램에서는 미세먼지의 심각성과 원인, 국제협력의 필요성 및 방법, 국민생활 주변 미세먼지 대책과향후 과제등 주요 이슈가 다루어진다. 또한,국민 여론조사결과*소개와 국민 패널의 다양한 목소리 청취,국민정책참여단 현장 질문과 전문가 토론 등으로 진행되며,  

 

이번 만민공동회에서 논의된 미세먼지 주요 이슈는 국내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국가기후환경회의 전문위원회의 분석·검토, 정부·지자체·산업계 협의체의 의견수렴, 국민여론조사등을 거쳐 의제로확정되며,국민정책참여단의 숙의와 국민대토론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검토되고, 9월 중 국가기후환경회의의 심의를 거쳐 정부에 공식 제안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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