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명의 전문가들과 신규택지 개발구상 수립

교통/일자리/도시‧건축/환경/원주민재정착 등 분과별 연구진행(계획)

박한진 발행인 | 기사입력 2019/06/10 [09:06]

100여명의 전문가들과 신규택지 개발구상 수립

교통/일자리/도시‧건축/환경/원주민재정착 등 분과별 연구진행(계획)

박한진 발행인 | 입력 : 2019/06/10 [09:06]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30만호 주택 공급계획(1’18.9, 2’18.12, 3’19.5)에서 발표한 남양주왕숙, 고양창릉 등 대규모 택지의 개발구상을 구체화하기 위해 교통, 일자리, 도시건축 등 100여명의 분야별 전문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연구용역을 통해 광역교통개선대책과 자족기능 강화방안 등지구별로 분야별 특화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을 위한 전문가 연구용역을 통해 신규택지 반경 20km 지역을 대상으로 개발로 인한 교통 유발량과 교통대책으로 인한 개선 효과를 분석하고 있으며, 지자체 의견 수렴 등을 거쳐 필요시 교통대책을 보완 또는 추가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 및 자족기능 강화방안연구용역도 착수하였다.

 

- 신규 대규모 택지를 자족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기존 대비 2배 수준의 자족용지를 확보한 만큼 산업 수요·여건 분석을 바탕으로 지구별 산업 특화방안과 앵커시설을 포함한 기업유치방안제시될 계획이다.

 

 

이외에도 폭염미세먼지대응, 보육교육기능강화, 에너지 저감형친환경 도시조성 등의 특화방안도 수립된다.

 

국토교통부 김규철 공공주택추진단장은 국가건축정책위원회와 함께 공모를 통해 3D 지구계획을 수립하는 등 다각적 분야에서 전문가와 특화계획을 지속 수립하고, UCP신도시포럼 등을 통해완성도를 높여 내년부터 지구계획으로 확정할 계획이라며,

 

모든 계획수립을 전문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함으로써 신규 택지 조성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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