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대전광역시미술대전-대전시립미술관에서 열려

총 14개의 미술분야에서 총 1,453점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1부 2부 3부로 나뉘어 전시

김준 기자 | 기사입력 2019/06/14 [21:56]

제31회 대전광역시미술대전-대전시립미술관에서 열려

총 14개의 미술분야에서 총 1,453점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1부 2부 3부로 나뉘어 전시

김준 기자 | 입력 : 2019/06/14 [21:56]

 

▲ 캘리그라피 부문 입상작 최윤정 작가의 눈이 부시게 작품     © 김준 기자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대전광역시지회(지회장 이영우)는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에 있는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제31회 대전광역시미술대전을 열었다. 14개의 미술분야에서 총 1,453점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123부로 나뉘어 전시되는 이번 대전광역시미술대전은 한국화 서양화 조소등으로 나뉜 제1부 전시가 65일 부터 11일까지 전시했으며, 2부인 시각 및 산업디자인 캘리그라피 서각 문인화 전통미술등이 오늘 14일부터 19일까지 전시되고, 3부는 초대작가전으로 623일부터 28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1~4전시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 전체대상인 서양화 부문 출품작-비 오는 도시 야경(손은심작가)     © 김준 기자

 


돌아갔고
, 공예부문 부문대상은 송인길작가의 항아리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정형화되고 틀에 박힌 컴퓨터의 서체의 딱딱함에서 벗어나 작가의 의도를 표현하는 캘리그라피에서는 임용운 작가의 꽃 피우다의 작품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얻었고, 최윤정 작가의 눈이 부시게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 캘리그라피 작품들     © 김준 기자

 

 

 특히 이 작품은 얼마전 종영된 TV드라마에서 명 연기자로 활약한 배우 김혜자의 표현으로써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자아내는 대사를 작품으로 잘 표현하여 많은 작품중에 단연 돋보이기도 하였다. 하나하나 정성들여 마음을 담은 눈이 부시게 작품을 비롯해 많은 출품작이 지난 출품작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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