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공간정보 최신기술이 한자리에…“스마트국토엑스포”

- 서울 코엑스, 8월 7일부터 3일간, 186개 전시부스 운영…역대 최대

김현정 기자 | 기사입력 2019/08/05 [22:32]

디지털 공간정보 최신기술이 한자리에…“스마트국토엑스포”

- 서울 코엑스, 8월 7일부터 3일간, 186개 전시부스 운영…역대 최대

김현정 기자 | 입력 : 2019/08/05 [22:32]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는 국내 최대의 공간정보 교류 플랫폼인 스마트국토엑스포를 오는 87일부터 9일까지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12회를 맞는 이번 엑스포는 공간정보의 연결과 융합, 스마트한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리며, 공간정보가 일상생활에서 활용되는모습을 신기술과 함께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24개국 정부·기업·기관이 참여하며, 85개사 186개의 전시부스와24개 이상의 다양한 컨퍼런스, 그리고 국내외 비즈니스 프로그램이진행되어 행사의 외형을 키우면서도 내실을 다질 수 있게 된다. 엑스포 관람객을 위해 맞춤형 전시관 투어 프로그램과 안내 내비게이션이 전시관 최초로 운영되며, 증강현실과 디지털트윈도시 가상체험 등 신기술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국토교통부 한동민 국토정보정책과장은 공간정보기술은 데이터경제시대의 핵심기반으로 각광받고 있다. 올여름 코엑스에서열리는마트국토엑스포에서 최신기술이 만들어 가는 안전하고 편리한생활상과 미래 신산업을 가늠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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