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법인 대주주-맞춤형 사전 성실신고안내제도 도입

홈택스로 미리채워 신고증빙서류 직접 수집 제출, 납세자 불편 해소

김현정 기자 | 기사입력 2019/08/07 [17:12]

상장법인 대주주-맞춤형 사전 성실신고안내제도 도입

홈택스로 미리채워 신고증빙서류 직접 수집 제출, 납세자 불편 해소

김현정 기자 | 입력 : 2019/08/07 [17:12]

 

상장법인 대주주에 대해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사전 성실신고안내제도도입으로 최적의 성실신고환경조성하였다고 했다. 국세청 보유자료를 활용해 대주주를 확정하고 안내문발송함으로써, 직계존비속 등의 보유지분일일이 확인대주주 여부를 판단해야 했던 납세자어려움해결기로 했다. 증권사로부터 수집한 주식거래내역 등 신고서작성에 필요한 항목을 홈택스를 통해 미리채워(Pre-filled)줌으로써, 신고증빙서류직접 수집제출해야했던 납세자불편을 해소키로 했다. 주요 탈루 유형·실수하기 쉬운 항목을 신고 전에 납세자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자기검증 검토서를 제공하여, 신고오류에 따른 가산세 부담축소 할 수 있다.

2019년 상반기주식 등을 거래하여 매매손익이 발생한 납세자는 92()까지 양도소득세신고·납부하여야 한다. 국세청은 신고에 필요한 정보가 부족해 성실납세자가 어려움을겪지 않도록 맞춤형 도움자료최대한 제공하는 한편,신고 후에는 신고 도움자료 반영여부 등을 정밀분석하여불성실 신고자에 대해서는 신고내용 확인세무검증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포토뉴스
「유비의 심장에 조조의 열정을 더하라」
1/2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