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욱 차관,“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항공경영”강조

9일 현장점검 및 CEO 안전간담회 개최 … 최근 안전동향과 대책점검

박한진 발행인 | 기사입력 2019/08/09 [18:06]

김경욱 차관,“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항공경영”강조

9일 현장점검 및 CEO 안전간담회 개최 … 최근 안전동향과 대책점검

박한진 발행인 | 입력 : 2019/08/09 [18:06]

 

▲ 김경욱 차관,“김포공항 관제탑 대한항공 정비고와 종합통제센타 찾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항공경영”강조 하였다.     © 박한진 발행인

 

김경욱 국토교통부 제2차관9(), 김포공항 관제탑, 대한항공 정비고및 종합통제센터 등 항공기 운항현장방문하여 항공교통관제기관과 항공사의 안전관리실태점검하였다.

 

현장점검 중 관제사정비사운항관리사등을 격려하고, 항공교통 이용객이 집중되는 여름 성수기에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반규정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현장점검을 마친 후에는 항공교통관제기관장, 한국공항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우리나라 9개 항공사 CEO가 참석한 안전간담회를 주재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국내외에서 비행 중 관제사 허가 없이 고도를이탈하는 등의 안전저해 사건등이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항공업계안전 경각심 고취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안전저해를 발생시킨 항공사 등대해 엄중주의 조치하고, 항공교통관제기관공항공사항공사들의안전관리 추진실태점검하는 한편, “최고경영자(CEO)들이 안전을 직접 챙겨줄 것을 특별히 당부하였다.

 

특히, 최근에 발생되고 있는 조종사-관제사 간 교신오류 외에도 발생가능한 안전위협사례들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예방대책을사전에 마련시행하도록 당부하고, 안전 취약분야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최근 일본여객 감소추세환율변동등에 따른 전반적인 항공업계 동향을 파악하고, “필요시 항공사의 취항지 다변화노선 조정 등을 신속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 최고경영자들이 안전을 직접 챙겨줄 것을 특별히 당부하였다.     © 박한진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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