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로 창업까지, 차세대 물류인재와 새싹기업 키운다.

26일부터 물류 아이디어 공모…수상팀에 창업 교육․입주공간 등 지원

김현정 기자 | 기사입력 2019/08/26 [13:29]

아이디어로 창업까지, 차세대 물류인재와 새싹기업 키운다.

26일부터 물류 아이디어 공모…수상팀에 창업 교육․입주공간 등 지원

김현정 기자 | 입력 : 2019/08/26 [13:29]

 

▲ 그래픽 아이클릭아트 제공                                                     ©김현정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LH, HUG와 공동으로 도시재생 분야의년창업가발굴하고 실제로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육성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 대회는 아이디어 발굴 중심의 창업대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구체적인 사업화단계까지 지원하는2년간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은 19세 이상 39세 이하예비 또는 3년 이내 초기 창업자로서거주하는 지역에 상관없이원하는 권역과권역에 맞는 제를 선택하여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먼저, 9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통해 우수한 12(권역별 4)선정하여 선정된 팀에게는 500만 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권역별 전문가로부터 3개월간의 창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자체과 협의하여 사무공간 제공, 네트워크 구축, 투자유치기회제공등 청년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전방위 지원에 나설계획이다.

 

12에는 창업캠프를 열어 집중 육성팀선발하고 최대 2,000원의추가 창업자금10개월간의 단계별 창업컨설팅을 지원하고,내년 연말까지 지원성과가 높은 4개 팀을 도시재생 청년혁신스타최종 선정하여 500~2,000만 원의상금을 수여하고 포상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역량과 조성균 과장지역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과 관련한 참신한 사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 창업가들의 적극적인참여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예비 청년사업가들의 창의적인 생각우리 골목과 마을, 우리 도시의 경제 맥박을 다시 힘차게 뛰게 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일자리 지형도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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