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벤처 육성 본격 나선다

소셜벤처 허브화 및 민간제안형 육성프로그램 추진으로 자생적 생태계 조성과 성공사례 창출 지원

박한진 발행인 | 기사입력 2019/08/26 [20:34]

소셜벤처 육성 본격 나선다

소셜벤처 허브화 및 민간제안형 육성프로그램 추진으로 자생적 생태계 조성과 성공사례 창출 지원

박한진 발행인 | 입력 : 2019/08/26 [20:34]

 

▲     © 박한진 발행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소셜벤처의 자생적 노력을뒷받침하기위해 기술보증기금,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등 9개 지원기관이 힘을 합쳤다.

 

소셜벤처의 메카인 성수동을 소셜벤처 허브화하고, 지역도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민간제안형 소셜벤처 육성사업(p 4 참고)도 추진된다.

 

 

최근 다양한 형태의 소셜벤처가 출현하고 있으며,정책수요 또한 증가함에 따라 정부도 소셜벤처 활성화 대책(18.5)을 발표하는 등 소셜벤처를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중기부는 수도권(성수동)일대의 자생적 생태계 활동을 뒷받침해성수동을 소셜벤처 네트워킹 허브 및 성공사례창출 중심지로 육성할계획이다. 또한, 지역은 민간의 제안을 토대로 의미 있는 성과들이 나올 수 있도록 창조 경제혁신센터를중심으로 소셜벤처 지원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 육성사업(4)지역 육성사업(3), 정책인프라구축사업(2)으로구성된다.

 

 

한편,중기부는 유관기관과 함께 사업내용 공유를 통한 시너지 창출과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지난 22일 수행기관 간 소셜벤처 육성사업워크숍도 실시했.

 

워크숍에서는 실태조사 및 평가시스템을 포함해 수도권·지역의각 프로 그램의 세부내용 등을 발표형식으로 공유했고, 사업수행기관 9곳을비롯해 중기부와 기보, 청년기업가정신재단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여해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등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중기부 관계자는 소셜벤처 신규창업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생태계 조성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성장잠재력을 확충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라며,보다효과적인 지원을 통해민간주도, 정부확산의 소셜벤처 육성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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