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일자리의 달-릴레이 취업박람회’에서 구직정보 확인

항공·물류·연구개발 등 국토교통 분야 취업 박람회 집중 개최

최윤정 편집장 | 기사입력 2019/08/28 [14:44]

교통 일자리의 달-릴레이 취업박람회’에서 구직정보 확인

항공·물류·연구개발 등 국토교통 분야 취업 박람회 집중 개최

최윤정 편집장 | 입력 : 2019/08/28 [14:44]

▲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9.4~6일) 포스터                                                 © 최윤정 편집장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기업들의 하반기 채용이 본격화되는 9월을맞  아, 국토․교통 분야의 다양한 기업과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채용정보 제공, 취업 상담, 현장 채용등이 이뤄지는 일자리 연계행사를 집중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9월 5일(목)부터6일(금)까지 이틀 간 「제2회 항공산업 취업박람회(www.aviationjob.net)」가김포공항 국제선(1·3·4층)에서개최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올해 하반기 1,54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인8개 국적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를 포함한 국내·외 80여개 항공관련 기업등이참가하여기업별 채용상담, 채용 설명회, 취업특강및 현직항공사직원과 대화, 현장 채용(공항업무 20여개 기업)등을 진행한다. 

9월 10일(화)에는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2019 물류산업청년 채용박람회(www.logisticsjob.kr)」를 서울 코엑스 B1홀에서 개최한다.

 
9월 19일(목)에는 국토교통 연구·개발 분야의 일자리 정보를제공하는‘국토교통 연구개발(R&D) 좋은 일자리 박람회(Good-Job Fair, www.rndgoodjob.kr)’를 국토발전전시관(서울 중구 정동길 18)에서 개최한다.

 

연구·개발 관련 공기업, 연구기관, 중소기업 등 22개 기관이 참여하여 기관별로 채용 설명회 진행하고, 취업 상담부스를 통한취업희망기업의 재직자와 1:1 상담, 중소기업의 현장 채용, 가상현실(VR) 면접교육, 인공지능(AI) 모의 면접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취업박람회 외에도, 9월 3일(화)부터 5일(목)까지 3일 동안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글로벌 인프라협력 콘퍼런스(GICC)」를 통해 주요 발주처 인사 초청, 고위급 면담, 해외 발주처 프로젝트 설명회, 해외 발주처와 우리기업 간 1:1 면담등해외건설 시장 수주 회복과 관련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한다.

이와 같은 일자리 행사와 함께,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5월 발표한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에서 제시한 창업 활성화, 양질의 일자리 창출,신산업 인재 양성 등의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등 일자리 창출과일자리의 질 제고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국토교통 분야의 종사자, 구직자, 교육·훈련생, 산하 공공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국토교통 일자리 비전선포식 및 토크콘서트」를올해 10월 중 개최하여 「국토교통일자리 로드맵」의성과를 점검하고,향후 국토교통 일자리 정책의 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를마련할 계획이다.

 

김현미 장관은 “청년, 중장년,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를 위한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하여 앞으로 모든 국토교통 정책을 일자리관점에서 추진할 것”이라면서, “9월에 개최되는 릴레이 취업박람회가취업을 간절히 원하는 구직자와 좋은 인재를 원하는 기업을 실질적으로 이어주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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