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추석 전 공사·용역·물품 대금 등 100억원 조기 집행

- 근로자 임금, 하도급 업체, 자재 납품 업체 등 재정상 어려움 해소 -

박주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8/30 [11:49]

대전교육청, 추석 전 공사·용역·물품 대금 등 100억원 조기 집행

- 근로자 임금, 하도급 업체, 자재 납품 업체 등 재정상 어려움 해소 -

박주영 기자 | 입력 : 2019/08/30 [11:49]

 

▲ 설동호 교육감,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 가입     © 박주영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설동호 교육감은 830() 오전 대전교육청 농협출장소에서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달 14일 출시된 펀드상품은 일본의 수출규제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미래 성장이 예측되는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상품이다.

 

NH농협은 최근 일본의 경제 도발을 슬기롭게 극복하려는 국민적 공감대를 반영해 펀드의 이름을 필승코리아로 지었다.

 

또한, 범농협 계열사가 펀드의 취지에 동참해 초기투자금액 300억원을 제공했으며,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고 수익이 기업에 돌아갈 수 있도록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를 낮춰 수익률을 높였다.

 

펀드 가입은 최소 1만원부터 가능하며, 가입 기간은 제한이 없고, 많은 국민이 가입할 수 있도록 운용보수를 낮춰 수익률을 높이고, 운용 보수의 50%를 공익기금으로 적립, 기초과학 분야의 발전을 위한 장학금 등으로 운용된다고 한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재·부품·장비 분야 국내 기업을 응원하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앞장서고 총체적 위기 상황을 함께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의미로 펀드에 가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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