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침하 없는 안전한 국토를 만들어...

- 「제1차 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20~’24년) 수립-

박한진 발행인 | 기사입력 2019/09/02 [13:55]

지반침하 없는 안전한 국토를 만들어...

- 「제1차 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20~’24년) 수립-

박한진 발행인 | 입력 : 2019/09/02 [13:55]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최근 도심지를 중심으로 늘어나는 지반침하를 예방하기 위한 지하안전정책의 비전과 전략제시하는 1차 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20~’24)수립하였다고 밝혔다.

 

 

계획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18.1월 시행)에 따른 5단위의 법정계획으로, 1년여간 법 운영 결과를 토대로 제도적 미비점을보완하는 등 선제적 지하안전관리 체계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하여 수립되었다.   

이번 기본계획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새롭게 도입된 지하안전관리 제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선진형 지하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 연구개발, 교육강화, 인력육성 등 체질개선을 통해 지하안전관리 역량을강화한다.  

, 국민들의 지하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정보활용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확대한다.  

국토교통부 구헌상기술안전정책관이번에 수립되는 지하안전관리기본계획이 현장중심으로 실효성 있게 정착하여 안전한 국토를만들어나가기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시된 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도지사는 매년 131일까지 관할 지역의 지반침하예방을 위한 ·도 지하안전관리계획, 시장·군수·구청장은 매년 2월 말까지 시··구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여 통보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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