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스마트시티를 한눈에,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개최

아・태지역 최대 국제행사, 체험・토론・투자 설명회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최윤정 편집장 | 기사입력 2019/09/02 [14:03]

내일의 스마트시티를 한눈에,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개최

아・태지역 최대 국제행사, 체험・토론・투자 설명회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최윤정 편집장 | 입력 : 2019/09/02 [14:03]

▲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포스터                                                                   © 최윤정 편집장


 

  아태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국제행사월드 스마트시티 위크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로 새로이 출범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주최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 킨텍스(사장 임창렬)가 주관하는 2019월드 스마트시티 엑스(World Smart City Expo : WSCE 2019)94일부터 6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해는 스마트시티, 내일을 만나다(Smart City, Connecting Tomorrow)주제로 국내외 도시 전문가, 기업, 정부, 국제기구, 일반국민이 함께 다채로운 컨퍼런스, 전시, 정부간기업간 네트워킹 등을통해 스마트시티에 관한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도시의 비젼과 가치논의할 예정이다.  

94일 개막식에는국무총리, 우즈베키스탄 장·차관, 말레이시아 차관, 부르나이 차관, 영국 리버풀 부시장 등 해외 정부(지자체)관계자, 세계적 석학, 글로벌 선도기업 대표 등 세계 약 40개국 400여명이 참석하여 내일의 스마트시티를 미리 만나보는 기회를 가진다.

 

 

한편, 스마트시티 정책방향, 기술 및 솔루션, 공유 경제 및 지속가능성, 글로벌 협력라는 네가지 주제로 글로벌 조인트 도시 컨퍼런스, 아세안 스마트시티 네트워크 포럼, 스마트시티 해외 수출교류 컨퍼런스, 스마트시티 테크 컨퍼런스 등 총 19개의 컨퍼런스가개최되어 스마트시티 관련 정책기술동향공유하고 열띤 토론의 장도 펼쳐진다.   

특히,올해는 국제행사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스마트시티 분야 국가간, 도시간, 국가-도시 간의 협력 제고와 성과사업 도출위해 고위급 양자 면담과 월드뱅크 등 국제기구와의 다자회의도 집중 개최하여 국제행사로서의 위상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 및 지자체 참여행사를 통해 스마트시티 산업 육성연계기업홍보, 투자 네트워크 확대등의 실질적 지원제공하고, 지자체와의 협업 강화를 위한 행사도 기획하였다.  

WSCE 2019는 국민과 함께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국민 참여행사도 개최하여 일상 생활 속도시 문제해결하고, 국민들의 생생한 아이디어들도 모은다.   

스마트시티 메이커톤에서는 50여명의 우수 개발팀들이 도시의경쟁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라는 주제로 무박 3일간스마트시티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작하는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지난 7월부터 시작한대학생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 스마트시티 어린이 그림그리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작품들을 시상하고, 킨텍스 행사장 내 전시부스마련해 행사기간 동안 전시할 예정이다.

 WSCE 2019를 풍성하게 만들어줄 전시관 운영, 토크살롱, 체험 행사, 국내 스마트시티 투어 프로그램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전시관한국형 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정부(국가 시범도시관), 지방자치단체(14개 선도도시), 기관기업뿐 아니라 해외 스마트시티 선도국가(영국, 네덜란드, 싱가포르 등), 도시, NGO 단체도 참여하여 글로벌 스마트시티의 동향과 기술수준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마트시티에 대한인문학적인 해석과 시각을 스마트시티에 대한시민들의 의견을 이해하고 스마트시티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주고받는토크콘서트 형식토크살롱(9517~)눈에 띈다.

      

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관계자는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한국의 스마트시티기술정책을 보기 위해 세계의다양한 국가가 주목하는 국제 행사라고 하면서,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시티의 미래를 미리 볼 수 있기를 바라며, 4차 산업혁명을 실현하는 플랫폼이자 리빙랩인스마트시티가 국민에게 한결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span style="letter-spacing: -0.4pt; font-family: 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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