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중학생, 컴퓨터・정보 소양 2위 컴퓨팅 사고력 1위

- 국제 컴퓨터・정보 소양 연구(ICILS 2018) 결과 발표 -

박노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1/05 [17:23]

우리나라 중학생, 컴퓨터・정보 소양 2위 컴퓨팅 사고력 1위

- 국제 컴퓨터・정보 소양 연구(ICILS 2018) 결과 발표 -

박노민 기자 | 입력 : 2019/11/05 [17:23]

 

▲ 이미지 자료                                                                                                    © 박노민 기자

 

국제 교육성취도 평가 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Evaluation of Educational Achievement; IEA)2019115() 오전 10:00(유럽 표준시)에 국제 컴퓨터·정보 소양 연구(International Computer and Information Literacy Study; ICILS) 2018 결과를 공식 발표하였다.

ICILS21세기 핵심역량으로 주목받는 컴퓨터·정보 소양(Computer and Information Literacy; CIL)컴퓨팅 사고력(Computational Thinking; CT)을 국제적으로 비교하고, 교육맥락 변인과 성취도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5년 주기로 시행된다.

ICILS 2018은 총 12개국의 약 47천명의 중학교 2학년 학생과 약 27천명의 교사가 참여하였으며, 우리나라는 150개교 학생 2,875명과 교사 2,159명이 참여하였다.

ICILS 2018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은 상위 수준의 성취도를 보였다.

우리나라 학생들은 컴퓨터·정보 소양*에서 542, 컴퓨팅 사고력**에서 536점으로 매우 높은 성취를 보였다.

ICILS 2018 컴퓨터·정보 소양 평가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은 ICILS 2013유사한 성취도를 보였다.

우리나라의 컴퓨터·정보 소양 평균점수는 ICILS 2013에서 536이었고ICILS 2018에서 542점으로 다소 상승하였으나 통계적으로유의한 변화는 보이지 않았다.

우리나라는 최상위 수준 학생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는 컴퓨터·정보 소양에서 최상위 수준(4수준)의 성취를 보인학생 비율이9%로 참여국 중에서 가장 높았다.

 

우리나라는 컴퓨팅 사고력에서 상위 영역 성취를 보인 학생 비율이 33%로 참여국 중에서 가장 높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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