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프랑스간 스타트업 및 스마트제조 협력 확대

박영선 장관, 세드릭 오 프랑스 디지털 담당 국무장관과 만나 양국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간 상호진출 및 협력 확대를 위한 발판 마련

최윤정 편집장 | 기사입력 2019/11/05 [17:32]

한-프랑스간 스타트업 및 스마트제조 협력 확대

박영선 장관, 세드릭 오 프랑스 디지털 담당 국무장관과 만나 양국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간 상호진출 및 협력 확대를 위한 발판 마련

최윤정 편집장 | 입력 : 2019/11/05 [17:32]

박영선중소벤처기업부(이하'중기부‘) 장관은5정부서울청사에서  세드릭(Cédric O, 한국명: 오영택) 프랑스경제재정부공공활동회계부 디지털담당국무장관(이하'디지털장관‘) 만나양국간스타트업  스마트제조분야협력방안에대한의견을나눴다.

 

 

< 세드릭 오 프랑스 디지털 장관 면담 개요 >

 

 

 

 ▶ (일시/장소) 19. 11. 5. () 14:0015:00, 정부서울청사 19층 회의실

 ▶ (면담자) 세드릭 오 프랑스 경제재정부 및 공공활동회계부 디지털 담당 국무장관 

 ▶ (주요내용) 양국의 스타트업 지원 정책 공유 및 향후 협력 방향

 

이번면담에서양국장관은자국의스타트업관련주요정책을소개한데이어현재진행중인스타트업벤처투자분야-프랑스협력현황을공유했다.

 

중기부는 프랑스진출을희망하는국내스타트업에게현지엑셀러레이팅을 제공하고있으며, 지난7월에는한국벤처투자와프랑스공공투자은행(BPI France)공동출자해벤처펀드를결성하는스타트업 분야에서프랑스와지속적인협력관계를구축하고있다.

 

 

또한, 이번달말에개최되는글로벌스타트업페스티벌ComeUp2019
(11.27~29, 서울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도‘한-프랑스 테크포굿서밋2019(주최: 프렌치테크서울)’이 열려양국스타트업들이교류할있는장을제공할예정이다.

 

양국장관은스마트제조분야의협력에대한논의도심도있게진행했.

 

장관은한국의스마트제조혁신정책데이터센터구축방안등을 설명하면서, 향후양국의협력사업을AI(인공지능)제조 데이터 스마트제조분야로넓혀갈것을제안했다.

 

장관은“프랑스는‘누구나창업할있는스타트업국가’를목표로 적극적인스타트업육성정책을펼쳐청년실업률을23%에서19%*까지 낮추는성공했다”며,

 

  * 마크롱 대통령 취임시(17.5) 23% → ’192분기 19%

 

“한국같은목표를가지고있는만큼양국이스타트업분야협력을강화하면시너지를있을것”이라고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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