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다주택 가구가 처음으로 감소

금일 「통계청 2018년도 주택소유통계」 발표 관련

박한진 발행인 | 기사입력 2019/11/19 [14:39]

서울 다주택 가구가 처음으로 감소

금일 「통계청 2018년도 주택소유통계」 발표 관련

박한진 발행인 | 입력 : 2019/11/19 [14:39]

 

그간 8.2 9.13대책등에 따른 다주택자 규제의 효과가 본격화되기시작하면서 18년 들어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서울의 다주택가구(’1752.5’1852만가구) 및 비중이 감소(28.0%27.6%)하였고,

 

*다주택자 규제 : 양도세 중과(’18.4), 주담대 제한(’18.9), 종부세 강화(’18.9)

 

개인 기준으로도 서울 다주택자 비중감소(16.015.8%)하였다.

 

< 서울(거주지 기준) 주택 2건 이상 소유가구(만가구) 및 소유자 추이(만명) >

 

’12

’13

’14

’15

’16

’17

’18

가구

-

-

-

50.2

52.1

52.5

52.0

(전체 소유가구 중 비중)

 

 

 

(26.7%)

(27.9%)

(28.0%)

(27.6%)

개인

30.0

31.2

32.9

35.5

37.3

38.9

38.9

(전체 소유자 중 비중)

(13.1%)

(13.5%)

(14.0%)

(14.9%)

(15.5%)

(16.0%)

(15.8%)

* 자료 : 통계청 주택소유통계 각 년도

 

또한, 기준으로도 다주택자(’177.0%’183.4%)및 다주택가구(4.1%2.4%)증가폭둔화되고 있다.

 

*전국 다주택자(주택 2건 이상 소유자) 전년대비 증가율 :
(개인) (’13) 3.8% (’14) 1.6% (’15) 9.2% (’16) 5.4% (’17) 7.0% (’18) 3.4%
(가구) (’16) 6.2% (’17) 4.1% (’18) 2.4%

 

정부는 앞으로도 실수요자 보호, 투기 근절, 맞춤형 대책이라는 3대 원칙 하에서민주거와 주택시장 안정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포토뉴스
'블랙독' 소문의 ‘낙하산’을 찾아라! 라미란, 서현진 향한 날 선 눈빛
1/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