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곳, 병설유치원 3곳 폐교

노익희 | 기사입력 2012/02/09 [13:14]

초등 2곳, 병설유치원 3곳 폐교

노익희 | 입력 : 2012/02/09 [13:14]

학생수 감소에 따라 올해 도내에서는 초등학교 2곳과 병설유치원 3곳이 문을 닫는다.

도교육청은 오는 3월 1일자로 군산 선연초는 인근 옥봉초, 정읍 회령초는 정우초등학교와 각각 통폐합된다고 3일 밝혔다.

이와 함께 군산선연초 병설유치원과 정읍 회령초 병설유치원도 각각 옥봉초 병설유치원, 정우초 병설유치원과 통폐합되고, 전주 원동초 병설유치원은 원생이 없어 문을 닫는다.

군산 선연초는 전교생 9명, 회령초는 전교생 6명 등의 소규모 학교로, 지역주민과 학부모 등의 의견 수렴을 통해 폐교가 결정됐다.

도교육청은 통폐합 학교에 대해 교당 20억 원을 지원, 폐교된 학교 학생의 통학 편의 등 각종 교육활동 지원과 통합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사용토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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