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문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막바지 힘 보태

- 23일 폐막식 앞두고 현장 직원 격려… “유종의 미 거둘 수 있도록 폐막식까지 최선” -
-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열리는 울산 종합운동장 방문해 충남 선수단도 격려 -

박노민 | 기사입력 2022/10/21 [17:07]

행문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막바지 힘 보태

- 23일 폐막식 앞두고 현장 직원 격려… “유종의 미 거둘 수 있도록 폐막식까지 최선” -
-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열리는 울산 종합운동장 방문해 충남 선수단도 격려 -

박노민 | 입력 : 2022/10/21 [17:07]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김옥수)는 21일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계룡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행문위 김옥수 위원장(서산1·국민의힘)을 비롯해 이상근(홍성1·국민의힘)·안장헌(아산5·더불어민주당)·오인환(논산2·더불어민주당)·이현숙(비례·국민의힘) 의원이 참여해 엑스포조직위 직원들을 격려했다.

 

지난 7일 개막한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19일까지 관람객이 135만 3894명으로 집계되어 당초 목표 관람객인 131만 명을 초과 달성했다. 폐막식이 열리는 23일에는 엑스포 공로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 국내·외 군악대 합동공연, 인기가수 에일리의 축하공연이 열리며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김옥수 위원장은 “목표 관람객을 초과 달성하는 성공적인 엑스포를 위해 노력한 조직위에 감사드리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폐막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행정문화위원회는 지난 20일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리는 울산종합운동장을 방문해 충남 선수단을 격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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