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능의 법칙' 엄정화 "이재윤 몸 조각 같아,나도 모르게 손을 뻗을 뻔 했다"

김경화/I선데이뉴스 | 기사입력 2014/02/14 [09:35]

'관능의 법칙' 엄정화 "이재윤 몸 조각 같아,나도 모르게 손을 뻗을 뻔 했다"

김경화/I선데이뉴스 | 입력 : 2014/02/14 [09:35]
 
엄정화 이재윤  © SBS
 
 
관능의 법칙 배우 이재윤 엄정화가 영화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다.

엄정화는 11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함께 출연한 이재윤의 몸에 대해 "몸이 정말로 조각 같다"고 말했다.
 
이날 엄정화는 영화 ‘관능의 법칙’ 베드신을 언급하며 “보통 컷을 하면 남자들도 수건으로 가리고 다니는데 이재윤은 가리지 않고 그냥 다닌다. 다들 가운을 입는데 겨울에도 가리지 않더라”고 폭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이재윤은 “가끔 헬스장에서 운동하다 내 몸을 보면 뿌듯하기도 하다”며 “베드신 당시 정신이 없었다. 다 벗고 돌아다닌 건 아니다. 그래도 중요한 부분은 다 가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엄정화는 “이재윤 몸매가 정말 조각 같다. 나도 모르게 손을 뻗을 뻔했다”고 덧붙여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관능의 법칙’은 골드미스 신혜(엄정화), 도발적인 주부 미연(문소리), 싱글맘 해영(조민수) 40대 세 친구들의 일, 사랑, 섹스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 오는 2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관능의 법칙 엄정화 쿨하네", "관능의 법칙 엄정화 기대된다", "이재윤 몸매가 얼마나 좋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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