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에게 다양한 독서환경의 책나래 서비스 연중 운영

대전광역시 복지카드를 소지한 장애인 및 국가유공상이자, 장기요양 장애 가진 시민-도서 편리하게 집에서 보자

박한진 발행인 | 기사입력 2019/02/06 [13:50]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독서환경의 책나래 서비스 연중 운영

대전광역시 복지카드를 소지한 장애인 및 국가유공상이자, 장기요양 장애 가진 시민-도서 편리하게 집에서 보자

박한진 발행인 | 입력 : 2019/02/06 [13:50]

▲ 자료화면                                                                                                       ©박한진 발행인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황선혁)은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독서환경 조성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책나래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용 대상은 대전광역시 복지카드를 소지한 장애인 및 국가유공상이자, 장기요양의 장애를 가진 시민이며 도서 를 편리하게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

 

대출 책수는 110권까지 30일간 이용할 수 있으며, 대출과 반납에 따른 택배비는 국립중앙도서관과 우정사업본부에서 부담하고 있어 이용자는 택배비를 지불하지 않고 무료로 도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dsecc.djsch.kr)에서 통합도서회원 가입과 복지카드 사본을 제출한 후, 읽고 싶은 책을 전화(042-229-1453) 또는 이메일(djsecclib@korea.kr)로 신청하면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도서를 활용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황선혁 원장은 책나래 서비스 운영을 통하여 보다 많은 장애인 등 소외계층이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필요한 지식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독서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문화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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