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운영을 위한 ‘범정부공동추진협의회’를 개최해

지역사회 중심 돌봄생태계 지원 방안 등을 적극 모색, 돌봄 활동에 직접 참여 관계자 격려

박한진 발행인 | 기사입력 2019/04/10 [17:45]

교육부,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운영을 위한 ‘범정부공동추진협의회’를 개최해

지역사회 중심 돌봄생태계 지원 방안 등을 적극 모색, 돌봄 활동에 직접 참여 관계자 격려

박한진 발행인 | 입력 : 2019/04/10 [17:45]

 

▲ 유은혜 교육부장관이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운영을 위한 범정부공동추진협의회 개최 장면     © 박한진 발행인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유은혜)410() 서울 도봉구 방아골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운영을 위한범정부공동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범정부 공동추진협의회는 돌봄서비스 확산에 필요한 범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과 부처 간 정책조정, 공동사업 발굴을 추진(’17.9.~)하고 있으며돌봄 기능을 직접 수행하는 현장과의 소통을 위해 기초자치단체장을 포함하여 협의회로 개편(19.3.18.)되어, 이번 회의부터 관련 부처 광역 지자체와 함께 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기초 지자체장참여한다.

 

▲ 행사 후 아이들과 함께 직접 돌봄 써비스롤 하고 있는 유은혜 장관     © 박한진 발행인

          

     이번 협의회는 유은혜부총리처음으로 협의회를 직접 주재하고2019년도 온종일돌봄 지원 계획()지자체 중심의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여기에서정부혁신 핵심과제지역사회 중심 돌봄생태계 지원 방안 등을 적극 모색하고중요성강조했으며, 이어진 방학2동 별별 키움센터*방문을 통해 돌봄 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돌봄교실 아이들과 이용 소감을 나누었고,관계자들을격려하고, 사업 운영 현황 및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청취했다.     

       *  187월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 내에 학부모, 마을교사, 지역주민들이 함께 마을돌봄 전용공간을 마련하여 아이들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동아리 활동, 마을학교 프로그램 참여 등)

      이날 논의할 2019년도 온종일 돌봄 지원 계획()지자체중심의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개선 방향()의 주요내용온종일 돌봄 서비스 제공 확대,지역사회 중심으로의 돌봄 연계 강화,지자체 중심의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방안 논의이다.

 

▲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가 손수 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 박한진 발행인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온종일 돌봄 서비스의 확대와 안정적운영을 위해서는 학교와 마을의 연계를 강화하고돌봄 생태계 구축에지역이 중심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하며,국가가 모든 아이의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을 받을 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 지자체긴밀히 협력하여빈틈없는 돌봄체계 구현을 통한 포용국가 실현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 모든 일정이 끝난 후 관계자들과 작은 하트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 박한진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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