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현장에서 고교학점제로 소통하다

고교학점제 연구학교 방문 및 「고교학점제 정책공감 콘서트」 참석

박한진 발행인 | 기사입력 2019/04/12 [21:29]

유은혜 부총리, 현장에서 고교학점제로 소통하다

고교학점제 연구학교 방문 및 「고교학점제 정책공감 콘서트」 참석

박한진 발행인 | 입력 : 2019/04/12 [21:29]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412() 개최되는 2019년 제1고교학점제 정책공감 콘서트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과 함께고교학점제에 대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기위하여 고교학점제 연구학교고색고등학교에서 학부모 및 교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정책공감 콘서트에서는 미래 사회 대비 학생 성장 중심 교육추구하는고교학점제의 취지에 따라 고교학점제,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먼저 스스로 학생들의 요청으로 개설된 선택 과목과 학생의 진로적성 역량 함양을 위한 수업을 참관한 후, 학생의 목소리를 통해 학생이 바라보는 고교학점제가 어떤 모습인지를 직접 들어본다.

<참관 수업 개요>

과목명

정보과학

뮤지컬

수업대상

2학년(13명 선택과목)

1학년(7학급)

수업내용

프로그래밍과 3D모델링

뮤지컬 영웅장면 만들기

특징

학생 수요에 따라개설된
전문교과I 과목

학생 주도프로젝트 수업

1학년 창의적체험활동 수업

학생 참여 심미적 감성 활동

 

<학생이 바라보는 고교학점제(학생발언대 요약)>

 

 

 

 

 

고교학점제는 스포츠캐스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한 성장의 토대입니다.”

(체계적 진로 지도) “1학년 때부터 상담, 교내 교육과정박람회, 진로 수업 등을 통해 나의 꿈을 구체화하고,이를 실현하기 위한 로드맵을 그릴 수 있었어요.”

(다양한 과목 선택) 수강신청을 통해 교양과목인 환경부터 전문교과인 세계문제와 미래사회까지 진로와 연계된 다양한 과목을 선택할 수 있었어요.”

(수업 참여도 향상) 진로 방향에 맞춰 과목을 선택하게 되니, 과목에 대한 책임감이 생기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이어지는 이야기마당에서는부총리와 교육감토론자로 참여*하여 고교 교육의 미래에 대해 나눈다.

* 전체 토론자: 부총리, 교육감, 교장(고색고), 교사(갈매고), 학생(고색고), 학부모(부명고)

특히, 고교학점제에 대한궁금증을 해소하고, 고교학점제가 현장에 안착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는 학생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수업 분위기를 보면서 진로와 관심 영역에 따라 원하는 과목을 스스로 선택하는 교육과정 운영이야말로 고교 교육 혁신의 원동력이 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고교학점제고교 교육 본연의 모습을 되찾기 위한 발판되어 학생각자의 적성과 소질대로 미래 사회를 살아나가는 역량을 키울 있도록시도교육청과 함께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포토뉴스
「유비의 심장에 조조의 열정을 더하라」
1/2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