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추석 맞이 돌봄시설 방문 및 관계자 격려

김준 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11:01]

유은혜 부총리, 추석 맞이 돌봄시설 방문 및 관계자 격려

김준 기자 | 입력 : 2019/09/06 [11:01]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96() 14:30, 서울특별시 중구 서울흥인초등학교 돌봄 교실을 방문하여 추석을 앞두고돌봄 관계자 격려에 나설 예정이다.

정부는 핵가족화 심화, 여성경제활동 인구의 증가 등 양육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커져가고 있는 초등학생 돌봄에 대한 사회적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초 사회부총리 산하에 온종일돌봄체계 현장지원단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다.

온종일돌봄체계 현장지원단은 ’22년까지 53만 명의 초등학생에게돌봄서비스 제공이라는 목표달성을 위해 교육부, 복지부, 여가부에서 추진되고 있는 다양한 돌봄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할 서울흥인초등학교는 학교가 활용 가능한교실을 제공하고 지자체중구청돌봄 프로그램직접 운영하는, 지자체와 학교가 협력하여 새로운 돌봄 모형을 만들어낸 대표적 사례다.

유은혜 부총리는 지자체와 학교가 함께 힘을 모으면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돌봄 사례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으며, 정부가 제2, 3의 서울흥인초등학교 사례가 나올 수 있도록지자체와 학교의 노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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