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가정형Wee센터 청소년대회

- 대전교육청, 대한민국 새로운 상위[相 爲] 1%의 무한도전 -

박한진 발행인 | 기사입력 2019/10/04 [20:14]

2019 가정형Wee센터 청소년대회

- 대전교육청, 대한민국 새로운 상위[相 爲] 1%의 무한도전 -

박한진 발행인 | 입력 : 2019/10/04 [20:14]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927()부터 28()까지 충북 괴산 소재 청소년 수련마을 보람원에서 열린 2019 가정형Wee센터 청소년대회(주최:전국가정형Wee센터협의회(이하 전가협), 교육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2019 가정형 Wee센터 청소년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렸으며, 지난해에는 강원도교육청과 전가협 주최로 국립평창청소년수련에서 200여 명의 전국 학생 및 교사가 함께 모여 선언문 낭독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참가한 청소년들의 자존감 회복과 더불어 화합과 연대의 장이 펼쳐졌다.

 

2019 가정형 Wee센터 청소년대회는Chance, Change, Challenge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가정형 Wee센터 초고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하여 자기 삶의 주인 됨을 선언하고 사회적 관심과 격려 속에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에 주력하였다.

 

2019 가정형 Wee센터 청소년대회의 주제인 대한민국 새로운 상위(相爲) 1%의 무한도전에서의 1%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성적순이나 물질적인 기준에서의 상위 1%가 아니며, 거절과 좌절로 인한 아픔을 지닌 채 소외감과 박탈감을 경험한 과거의 아픔에 얽매이지 않고,자신의 미래를 희망적으로 꿈꾸는 가정형 Wee센터 학생들이야말로 입시와 경쟁 중심의 대한민국 사회에서 새로운 상위 1%라는 의미이다.

 

가정형 Wee센터는 가정보호가 어려운 학교 안 위기(가능) 학생들의 상담·치유·교육 및 안정적인 보호 등을 통해 건강한 학교생활 회복과 원가정으로의 복귀를 목적으로 하며, 현재 전국 16개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모든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과 올바른 성장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교육의 중요한 역할이다, “우리 교육청 또한 대전의 모든 학생들이 제대로 보호받고 교육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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