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장관,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한 촉매 역할을 할 것"

27일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개막식에서 건설산업의 미래 동력인스마트 건설기술 확산을 위한 정부의 적극 투자‧지원 계획 밝혀..

박한진 발행인 | 기사입력 2019/11/27 [18:16]

김현미 장관,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한 촉매 역할을 할 것"

27일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 개막식에서 건설산업의 미래 동력인스마트 건설기술 확산을 위한 정부의 적극 투자‧지원 계획 밝혀..

박한진 발행인 | 입력 : 2019/11/27 [18:16]

 

 

▲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국토교통부 주최) 개막식에 참석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 박한진 발행인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1127()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국토교통부 주최)개막식(11.27)에 참석했다.

 

일산 킨텍스에서 1127()부터 29()까지 개최되는 스마트건설기술안전 엑스포는 건설분야 7개 공공기관과 약 240여 개 기업들이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7개의 분야별 전문포럼과
기업 투자설명회와 기술이전 지원행사와 채용박람회 등이 개최된다.

 

첫날 열린 개막식에는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 정병국 의원,
캄보디아 공공교통부 차관과 7개 공공기관과 18개 학협회와 기업 대표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조강연은 건설분야 석학인 콜롬비아 대이브라임 오데 교수가 미래 건설산업의 비전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김현미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스마트 건설기술 연구개발에 내년부터 6년간 2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도로철도 등 SOC에 대한스마트 유지관리 기술 연구개발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어 설계와 시공 전 과정에 스마트 건설기술을 반영하는 스마트 턴키업을 확산하고 공공 건설현장 BIM(3-D 디지털 설계) 설계등을 통해 스마트 건설기술의 현장활용을 확대하고 건설 공정을 디지털화 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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